태인향교만화루 (泰仁鄕校萬化樓) > 갤러리 | 정읍국가유산야행

정읍국가유산야행
로그인 회원가입
  • 커뮤니티
  • 갤러리
  • 커뮤니티

    다양한 소식을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갤러리

    다양한 소식을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태인향교만화루 (泰仁鄕校萬化樓)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정읍야행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282회   작성일Date 26-08-28 13:53

    본문

    e6cad7790089e686155593a489b1de2c_1787892809_1592.jpg


    e6cad7790089e686155593a489b1de2c_1787892809_2301.jpg


    e6cad7790089e686155593a489b1de2c_1787892809_4701.jpg


    e6cad7790089e686155593a489b1de2c_1787892809_3432.jpg


    e6cad7790089e686155593a489b1de2c_1787892809_4061.jpg


    e6cad7790089e686155593a489b1de2c_1787892809_534.jpg



    정면 4칸, 측면 2칸의 겹처마 팔작집. 1986년 전라북도 유형문화재(현,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만화루의 어원은 ‘공자지도 만물화생(孔子之道 萬物化生)’이라는 데서 비롯한 것이다.


    태인향교는 소설위(小設位)의 규모이나, 외삼문을 격에 맞지 않게 번듯한 누문으로 대신하고 있다. 전하는 바에 의하면, 만화루가 세워지게 된 것도 단종왕비 정순왕후(正順王后)가 현 칠보면 시산리에서 출생하였기 때문이라도 하며, 또는 영조(英祖)의 생모인 숙빈최씨의 탄생지였기 때문이라고도 한다.


    만화루의 창건연대는 정확한 기록이 전하지 않으나, 현판의 글씨가 1797년(정조 21) 태인현감 조항진이 쓴 것으로 보아 이때 건립한 것으로 추정된다.


    하층에는 향교의 출입문을 만들고 상층에 누를 구성하였다. 화강석 바른층쌓기의 기단 중앙부을 끊어 장대석으로 넓은 계단을 설치하였으며, 초석은 커다란 자연석을 사용하였다.


    4칸 중 중앙의 2칸에 문을 만들고 나머지 2칸은 판벽으로 처리하였다. 누는 사방이 터져 있으며 마루 주위에 난간을 돌렸던 것 같으나 현재는 남아 있지 않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건 1 페이지

    검색